2024년 9월 3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검찰 정치탄압 저지 대토론회를 주최하였습니다.
이날 토론회는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오동현 변호사가 발제하고 정한중 한국외대 법전원 교수, 김규원 한겨레21 기자, 오창익 인권연대 사무국장이 토론을 진행했습니다.오창익 국장은 토론에서 '대한민국 근현대사에 세 번의 민주화 운동이 있다. 자신을 왕으로 착각한 독재자를 향한 투쟁이었던 1960년 4.19 투쟁 등이 첫 번째, 천지분간 못하는 군인들과의 싸움이 두 번째, 그리고 지금 검찰 권력과 싸우는 세 번째 민주화 운동이 필요한 시기다'라고 짚으며, 김대중 전 대통령의 말을 빌려 '검찰이야말로 최대 암적 존재다'며 더불어민주당의 분발을 촉구했습니다.
2024년 9월 3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검찰 정치탄압 저지 대토론회를 주최하였습니다.
이날 토론회는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오동현 변호사가 발제하고 정한중 한국외대 법전원 교수, 김규원 한겨레21 기자, 오창익 인권연대 사무국장이 토론을 진행했습니다.오창익 국장은 토론에서 '대한민국 근현대사에 세 번의 민주화 운동이 있다. 자신을 왕으로 착각한 독재자를 향한 투쟁이었던 1960년 4.19 투쟁 등이 첫 번째, 천지분간 못하는 군인들과의 싸움이 두 번째, 그리고 지금 검찰 권력과 싸우는 세 번째 민주화 운동이 필요한 시기다'라고 짚으며, 김대중 전 대통령의 말을 빌려 '검찰이야말로 최대 암적 존재다'며 더불어민주당의 분발을 촉구했습니다.